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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참가 전격 취소 결정을 내린 국내 기업은 LG전자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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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는 매년 10만명 이상의 인파가 몰리는 대규모 행사로, 예상되는 중국인 관람객만 어림잡아도 3만명 정도에 이른다. 행사 특성상 참가자들이 새로운 전자 기기를 만지고 체험하는 일이 빈번해 이 과정에서 바이러스 감염 위험성이 클 것이라는 업계 관계자들의 지적이 제기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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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K텔레콤도 내부 검토를 거쳐 MWC 미디어 간담회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행사장 내 SK텔레콤 부스 전시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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