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최민환과 율희의 단란한 가족 외출이 그려졌다. 첫 장소는 요즘 대세인 '셀프 가족사진관'이다. 최민환은 "또둥이들이 태어나기전에 세 식구의 가족사진을 남기고 싶어서 왔다"고 이야기했다. 재율이가 직접 리모콘을 누르며 활약한 덕분에 단란한 가족 사진을 찍는데 성공했다. 사진 결과에 만족한 율희는 재율이에게 "엄마의 꿈을 이뤘다"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무려 2시간 30분만에 최민환표 수제 디저트 5종 세트가 차려졌다. 율희는 인증 사진을 찍으며 감동을 받았다. 최민환은 "1년에 한 번 정도는 가능하다"며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남은 버킷리스트는 뭐야"라고 물었고, 율희는 "어머님이랑 단둘이 드라이브 데이트와 날 잡아서 진짜 제대로 꾸미고 친구들이랑 맛있는거 먹으러 다시 가로수길가는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최민환은 "그날은 아이셋 다 봐줄게. 주말은 가능할 수도 있어"라고 약속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