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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미선은 그가 '파산각'이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이는 개인 방송 채널에서 진행한 이벤트 때문에 나온 이야기로, 박미선은 "세배 이벤트를 했는데 세뱃돈으로만 300만 원 정도 썼다"고 말해 모두의 입을 쩍 벌어지게 했다. 한복 입고 절하기부터 '그랜절'까지 다양한 세배가 나왔던 박미선의 이벤트 현장 이야기가 스튜디오에 꿀잼을 선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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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박미선의 롤모델은 바로 '밉지 않은 관종 언니' 채널로 18만 구독자를 돌파한 이지혜다. 특히 남편 문재완과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지혜는, 최근 개인 방송으로 생긴 수익금 2,300만 원을 기부하며 화제가 됐다. 구독자 수부터 수익 기부까지, 자신의 모든 걸 닮고 싶어 하는 박미선을 위해 이지혜는 아낌없는 조언을 해줬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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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늘(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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