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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로 황의조는 지난해 11월 3일 낭트전 이후 3개월 만에 시즌 4호골을 터트렸다. 그간 황의조는 좋은 경기력을 보이면서도 골과 인연이 멀었다. 황의조 본인도 답답했겠지만, 파울로 소사 감독도 갈증이 나기는 마찬가지였던 것 같다. 황의조의 골이 터지자 소사 감독이 엄지를 치켜올리며 더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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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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