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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을 통해 유기견에서 성훈의 품으로 오기까지의 특별한 사연이 공개되기도 했던 반려견 양희는 놀랄 만큼 건강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뭐든지 겁내고 주저하던 과거와 달리 아침부터 온 집안을 헤집고 다니는 남다른 활력으로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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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훈은 주체할 수 없는 양희의 에너지를 달래기 위해 산책에도 나선다. 그렇지만 어느새 주인 따라 힘까지 닮아버린 양희의 질주에 성훈은 뜻밖의 등산에 나서게 되면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그는 양희를 향해 연신 "안돼. 가지 마"를 외치며 진땀만 흘리게 된다고. 또한 양희가 가슴 줄까지 벗어던지고 탈주(?)를 시도하는 등 대환장 산책 시간이 이어졌다고 해 어떤 일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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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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