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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가 브루클린과 대결을 펼친다.현재 토론토는 밀워키에 이어 동부 컨퍼런스 2위(36승14패)에 올라있다. 브루클린은 중위권인 동부 컨퍼런스 7위(22승27패)에 위치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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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브루클린은 케빈 듀란트 없이 팀을 이끌던 카이리 어빙이 무릎을 다치면서 팀 전력에 비상이 걸렸다. 현재 캐리스 리버트가 활약하며 팀을 이끌고 있지만, 공격력 공백이 생길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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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와 경기 펼치는 밀워키, 회차 최고 투표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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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아테토쿤보가 이끄는 밀워키는 여전히 동부 최강자의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지난 5일 아테토쿤보는 뉴올리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4점-17리바운드-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크리스 미들턴(20점-8리바운드-8어시스트), 에릭 블랫소(16점-6리바운드-7어시스트) 등도 지원사격을 훌륭히 해내며 연승기록을 이어나가는데 힘을 보탰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서는 밀워키는 이번 시즌 올랜도와의 맞대결에서도 3승을 차지해 우세함을 보이고 있다. 이번 경기 역시 아테토쿤보를 중심으로 핵심 선수들이 평소와 같은 활약을 펼친다면, 손쉬운 승리를 거둘 가능성이 높은 한 판이다.
레너드와 폴 조지가 이끄는 LA클리퍼스(76.84%)도 원정경기임에도 불구하고 70% 이상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덴버너게츠(65.82%)와 댈러스(65.88%)도 우세한 경기를 치를 것으로 예상됐다.
KBL, 리그 단독 선두 원주DB 우세한 경기 치를 것
KBL에서는 단독 선두로 올라선 원주 DB(25승14패)가 부산 KT와 고양 오리온을 상대로 모두 우세한 경기를 치를 것으로 예상됐다. 허 웅이 발목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지만, 두경민과 치나누 오누아쿠의 활약이 이어지면서 최근 10경기에서 9승1패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8일 펼쳐지는 KT-DB(1경기)전에서는 DB가 62.12%의 투표율을 차지했다. 이어 양팀의 5점 차 이내 접전 승부 예상과 KT의 승리 예상은 각각 21.45%와 16.43%를 차지하는데 그쳤다.
9일 펼쳐지는 DB-오리온(11경기)전에서도 DB는 77.00%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반면, 양팀의 5점 차 이내 접전 승부 예상과 오리온의 승리 예상은 12.90%와 10.10%를 차지하는데 그쳤다.
서울 삼성(16.29%)과 대결을 펼치는 서울 SK(23승15패) 승리 예상 역시 60.61%로 나타나 우세한 경기를 치를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NBA와 KBL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농구토토 승5패 5회차 게임은 8일 오후2시50분까지 참여할 수 있다.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