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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C밀란에서 헤르타 베를린으로 이적한 크르지초프 피아텍(24)의 아내가 느닷없이 뉴스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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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7일(한국시각) '피아텍의 아내가 남편의 이적 과정에서 압력을 넣었다는 소문에 대해 반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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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손흥민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적극적으로 뛰어들었으나, 결국 거액의 이적료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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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빌트지는 최근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피아텍을 영입하고 싶었지만 프로치크는 폴란드 집과 가깝다는 이유로 베를린으로 이적하도록 영향을 끼쳤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어 그는 '제 남편이 성장하고 행복해하며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이라면 세상의 어느 곳이든 저에게는 완벽한 곳'이라고 강조하며 '새로운 클럽에 대한 결정은 선수로서 성장과 복지에 관점을 두고 남편과 그의 매니저가 전적으로 결정하는 것'이라고 억측 자제를 호소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