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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권 경쟁을 벌이고 있는 남미에서 양대 강국 아르헨티니와 브라질의 희비가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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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와의 1차전에 이어 2연승한 아르헨티나는 승점 6점으로 조 1위를 확정하며 오는 10일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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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아르헨티나가 가장 먼저 출전권을 확보하면서 2회 연속, 통산 9번째로 올림픽에 출전하게 됐다. 아르헨티나는 2004년 아테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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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예정된 최종전은 아르헨티나-브라질, 콜롬비아-우루과이의 경기다. 브라질은 무조건 승리해야 출전권을 얻을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