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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J리그다. 일본 J리그가 리그 활성화를 위해 선진국형 분배금 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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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컨퍼런스에서 일본 프로축구연맹 측이 소개한 새로운 제도가 '팬 지표 배분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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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ZN은 인터넷 스트리밍업체로, 지난 2016년 J리그 중계권을 10년간 2100억엔(약 2조1000억원)에 사들여 세계 축구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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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의 키무라 이사는 "유럽 5대 리그(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에서도 도입되고있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