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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솔미, 심진화, 소유진은 팀명 'S라인'으로 출연했다. 소유진은 "심진화씨와는 드라마에서 절친으로 출연했다. 박솔미씨는 유치원에서 같은 반 학부모로 친분이 있다"고 남다른 친분을 밝혔다. 이들은 '핑거게임'을 위해 합숙 훈련을 하며 서로의 실력을 체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특히 게임 시작 전부터 에이스로 박솔미를 지목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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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은혜 갚은 까치' 게임은 까치를 나무 막대로 둥지에 옮기는 미션이었다. 박솔미와 심진화가 실패한 후 소유진이 마지막 선수로 나섰다. 소유진은 재미로 시도한 '은혜 갚은 까치' 게임을 10초 안에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그러나 연이은 실패로 이미 세트체인지 기회를 사용한 S라인팀. 소유진이 도전할 미션은 '휴지는 휴지통에' 게임이었다. 소유진은 네일 아트를 떼어내고 유료 연습을 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그럼에도 본 게임에서 성공하지 못해 최종 탈락했다. S라인 팀원들은 "잘했어"라며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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