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 편셰프로 첫 등장한 이유리는 반전 일상과 본인만의 신박한 레시피를 공개하며 폭발적 화제를 일으켰다. 그런 그녀가 이번 방송에서는 중식에 본격 도전, 불쇼까지 해낸 것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과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최근 김수미의 아들과 서효림의 결혼식에 다녀온 이유리가 다시 한 번 축하 인사를 건네자 이어 김수미는 "사실 효림이(서효림)가 들어도 되는데, 오래 전에 내가 얘(이유리)를 먼저 찜했었다. 그런데 그때 '선생님 저 다음 달에 결혼해요'라고 하더라. 예의가 너무 바르다"고 숨겨왔던 이야기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김수미는 걸쭉한 입담과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끝없는 웃음을 안겨줬다는 전언. 특히 이유리의 신메뉴 이름을 상상초월 발언을 했다고 한다. 이유리의 신메뉴, 김수미의 이유리를 향한 애정, 김수미-이유리의 거침 없는 입담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월 7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