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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방송된 '스토브리그' 14회에서는 임동규(조한선 분)가 드림즈로 돌아오며 긴장감과 함께 흥미로운 전개를 이어갔다. 백승수(남궁민 분)는 원정 도박으로 한 시즌의 절반밖에 뛰지 못하게 된 임동규와 김관식, 연중섭을 트레이드하며 드림즈의 우승을 구상했다. 하지만 방송 말미 강두기(하도권 분)가 타이탄즈로 트레이드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드림즈에게 역대급 위기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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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은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은 물론 국내 최초, 최연소 운영팀장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막강한 존재감으로 극을 이끌어가고 있다. 특히 극 중 이세영이 드림즈의 만능 해결사 역할을 해냄에 따라 박은빈을 향한 관심도 계속되는 상황. 남궁민, 조병규와의 찰떡 호흡까지 선보이며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만큼 남은 2회 동안 보여줄 박은빈의 활약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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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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