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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요리비결'은 심영순, 이혜정, 여경래, 정호영, 오세득 등 내로라하는 셰프들이 출연해 자신의 '필살기 요리' 레시피를 소개하는 유명 요리 프로그램. '인생라면'을 오픈해 중식의 아웃사이더였던 유산슬과 라면을 접목한 신메뉴 '유산슬 라면'으로 라면 계를 들썩이게 한 라섹 유재석은 당당히 셰프로 '최고의 요리비결'에 초대돼 스타 셰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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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 유재석 셰프는 생애 첫 요리 프로그램 녹화에 말을 더듬더니 곧 방송 체질(?)인 듯 차진 멘트를 이어간다. 요리하는 과정을 담는 게 포인트인 '최고의 요리비결' 제작진은 라섹 유 셰프의 입담이 발동할 때마다 멘트 중단 및 요리 진행 신호를 보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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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슬 라면'은 다양한 재료를 일정한 길이와 모양으로 손질하는 게 포인트. '인생라면' 오픈 3일 경험의 유라섹 셰프는 해삼과 팽이버섯 등 재료를 쇼트 컷과 롱 컷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라섹스타일'로 재해석해 손질한다. 라섹 유재석 셰프의 거친 칼질과 불안한 눈빛은 이를 지켜보던 '최고의 요리비결' 제작진을 대혼란에 빠뜨렸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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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 수 없는 토크 본능 덕분에 특별히 2회 편성된 '최고의 요리비결' 라섹 유재석 셰프 편의 전말은 오늘(8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