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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은 배우 김선호화 한팀을 이뤘다. 둘은 '빙구와 예뽀의 미학' 이라는 뜻의 '빙뽀미'로 이름을 지었고, 손가락으로 얼굴을 찌르며 팀명을 발표하는 '맏형 귀여움'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저녁 복불복 미션. '짝꿍 3종 퀴즈'로 진행된 게임 중 첫번째 라운드에서는 같은답을 외쳐야 성공하는 이심전심 게임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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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분위기는 계속해서 이어가지 못했고, 첫 1점 이후 계속해서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그때 '가장 좋아하는 스킨쉽은?'이라는 질문이 나오자 연정훈은 단번에 키스 라고 대답해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이어 '솔직히 말해보자 뽀뽀가 좋아 키스가 좋아'라며 '큰형 박력'을 선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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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뽀미는 결국 최하위의 점수로 저녁을 먹지 못했고, 의지를 활활 불태운며 각성하기 시작했다. 잠자리 복불복 미션은 '커플요가'로 요가전문 시범단이 보여주는 동작을 똑같이 따라하는 게임 . 독기를 품은 둘은 파죽지세로 4점을 따냈고, 계속해서 성공 행진을 이어가며 1위에 등극. 실내취침을 따내는 쾌거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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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연정훈은 빙구미와 박력을 오가는 팔색조 매력으로 출구없는 마성의 매력을 자랑하며 매주 일요일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기고 있다. 또한 어느 멤버 와도 만나기만 하면 최고의브로맨스를 자랑해 '케미 제조기'로 활약하고 있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