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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안소미는 KBS2 '개그콘서트' 무대에 딸 로아 양과 함께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안소미는 만삭까지 일을 했으며 딸 로아 양을 낳고 100일 후부터 바로 출근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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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의 남편 김우혁의 속마음도 공개됐다. 김우혁은 로아가 태어난 후 다니던 제철소를 그만두고 가정 주부가 됐다. 그는 "로아가 분리불안이 심하다. 아내 안소미가 없으면 불안해했다. 내가 갓난아기때부터 로아를 봤는데 내가 믿음직스럽지 않나 싶어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개그콘서트' 녹화장에 오는게 엄청난 부담이다. 아내가 남편 직장에 아이를 데려오는 것도 부담스럽지 않냐. 마찬가지다. 남편이 아내 직장에 아이를 데려온다는 건 큰 부담이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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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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