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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일국은 노란색 조끼를 입고 서울 흑석 초등학교 녹색 학부모회로 봉사하는 모습.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삼둥이들과 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이다. 어느새 2학년을 앞두고 있는 대한 민국 만세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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