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하승진은 자신의 신장과 몸무게에 대해 "공식적으로 잰 게 221.6cm이다. 아침에 잰 키다. 몸무게는 151kg다. 선수 때도 지금도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인바디를 측정해 보니 지방이 엄청 늘고 근육이 빠졌더라. 지방이 25% 정도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발 사이즈는 350mm다. 키에 비해서는 그렇게 큰 발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프로농구에서 활약하던 하승진은 2019년 현역 은퇴했다. 이후 TV조선 '아내의 맛', MBC '끼리끼리' 등의 예능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