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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식스 컬러즈 (Six colors)' 전은 단색화가 주조를 이루는 현재 화단의 트렌드에서 벗어나 풍부한 색감을 가진 화려한 컬러의 작품들로 새 봄을 맞이한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축한 6명의 작가가 보여주는 새 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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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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