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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진영은 "난 어릴 때부터 춤에 미쳐서 춤의 장르란 장르는 다 배우고 섭렵하고 다녔다. 그러다 보니까 대한민국 최고의 기획사, 이수만 사단의 SM 엔터테인먼트 1호 가수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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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진영은 과거 자신이 '대한민국 1등 관종'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어린 시절 너무 관심받고 싶어서 춤도 추고 노래도 하고 남들 하지도 않는다는 대마도 했다. 그러다 결국은 걸려서 나라에서 주는 건강식, 콩밥을 먹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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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잘못을 뉘우치고 23년째 반성 중이라는 그는 "나의 치부, 상처를 드러내면서 말씀드린 이유는 딱 한 가지다. 내가 어렸을 때 어른들이 하지 말라는 거, 국가에서 하지 말라는 거만 골라서 하면서 망나니처럼 어린 시절을 보냈지 않았냐. 하지 말라는 거는 하지 마라. 후회한다"며 "나도 엄청 후회하고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은 슬기로운 사회생활을 하실 거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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