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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찬우와 에일리, 그리고 크리스티안은 외국인 친구들을 위해 아침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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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림이 자신의 어머니이자 가수였던 故나애심을 회상하자, 크리스티안도 "어머니가 유명하지는 않았지만 유명한 분들과 콜라보를 했다. 가족을 위해 어머니가 꿈을 포기했다는 것을 알고 감동을 했다"고 전했다. 김혜림은 "엄마 노래 중 '세월이 가면'이란 노래가 있는데 임종 직전에야 그 노래가 엄마 노래라는 걸 알았다. '우리 엄마가 이런 사람이었구나' 싶더라"며 그리움과 반성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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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는 "그동안 잘 몰랐던 우리 옛 가요를 '외불러' 음악 여행을 통해 알게 됐다"며 가장 좋아했던 '제3한강교'를 불렀다. 외불러 밴드의 감성으로 재탄생된 '제3한강교'에 박수가 터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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