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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방위대의 첫 번째 임무를 맡은 김형준은 탄광의 위엄(?)에 당황한 듯 멋쩍은 웃음을 지어 보였다고. 특히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왔다면서도 18년 만의 첫 예능인만큼 욕심에 불타 탄광에 거침없이 몸을 던지는 등 놀라움과 폭소를 유발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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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택배 업무를 했던 만큼 일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던 그가 "택배 일도 힘들다고 생각했는데..."라며 광부들의 업무 강도에 놀란 듯한 모습을 보여 '강력 체력'인 김형준마저 울컥하게 만든 탄광의 위력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돋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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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비주얼'까지 포기하게 만든 탄광의 위엄은 무엇일지, 김형준의 애틋한(?) 마성의 라면 먹방은 어떤 모습일지 13일 공개될 방송에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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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