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지난 6일 열린 사우스햄턴과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FA컵 뒤 짧은 휴식기에 돌입했다. 16일 열리는 아스톤 빌라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전까지 6일간 휴식을 즐기고 있다.
Advertisement
풋볼 런던은 이번 휴식기를 통해 가장 기대할 선수로 첫 손에 손흥민을 꼽았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최근 4경기 연속골을 넣었다. 그는 올바른 위치를 향해 올라가고 있다. 사실 우리는 이 한국 스타가 피곤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시즌 초반 힘들어보였다. 하지만 이번 휴식기를 통해 새로운 플레이를 창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