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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라미란, 김무열, 나문희, 윤경호, 장동주, 송영창, 온주완, 조한철, 손종학, 조수향, 윤세아, 김용림 등이 가세했고 '부라더' '김종욱 찾기'의 장유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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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작품상을 비롯해 4개 부문을 휩쓴 뒤 재개봉한 '기생충'(봉준호 감독)은 1만8014명을 모아 전날보다 한 단계 상승해 4위에 랭크됐다. 누적관객수는 1013만9327명이다. 1만2470명을 모은 '남산의 부장들'(우민호 감독)이 5위를 차지했다. 지난 달 22일 개봉해 지금까지 총 465만7108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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