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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은 작년 12월, 많은 사랑을 받았던 '상상 더하기'를 윈터송으로 재발매한 소감을 묻자 "데뷔초로 돌아간 느낌으로 신나게 작업했다"라고 말하며, "라붐을 많이 알리게 해 준 노래이자, 팬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라며, "대중들이 더 많이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업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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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6년 차로 접어든 라붐은 그동안 서로에게 고마웠던 점을 묻자 "각자의 자리를 잘 지키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 것이 가장 고맙다"라고 말하면서도,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멤버로는 지엔을 지목하며 "물건을 자주 흘리고 다녀 항상 챙겨줘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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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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