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쉘 위 라붐?'
정규 1집 'TWO OF US'의 타이틀 곡 'FIREWORK(불꽃놀이)'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며, 성숙한 매력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라붐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함께 2020년 3월 호 화보를 진행했다. 라빠레뜨와 함께 한 화보 속 라붐은 풋풋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숨겨진 매력을 발산했다.
라붐은 작년 12월, 많은 사랑을 받았던 '상상 더하기'를 윈터송으로 재발매한 소감을 묻자 "데뷔초로 돌아간 느낌으로 신나게 작업했다"라고 말하며, "라붐을 많이 알리게 해 준 노래이자, 팬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라며, "대중들이 더 많이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업하게 됐다"고 전했다.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콘셉트에 대해서는 "세련된 여성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며, "나이대에 맞으면서도, 개개인의 매력을 더 많이 보여줄 수 있는 곡으로 컴백하고 싶다"고 전했다.
데뷔 6년 차로 접어든 라붐은 그동안 서로에게 고마웠던 점을 묻자 "각자의 자리를 잘 지키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 것이 가장 고맙다"라고 말하면서도,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멤버로는 지엔을 지목하며 "물건을 자주 흘리고 다녀 항상 챙겨줘야 한다"고 전했다.
라붐의 솔직한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2020 3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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