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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양형제는 동반 인터뷰 사진 촬영에서 어린 시절 찍었던 사진을 재현하기로 했다. 이에 스타일리스트는 양형제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스타일리스는 양형제의 어린 시절 옷을 재현하기 위해 동묘와 평화시장을 넘나들며 부지런히 발품을 파는가 하면, 디테일한 부분을 직접 수선하는 등 열정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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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양형제는 표정부터 손동작까지 섬세하게 신경 쓰며 사진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양형제가 꼬꼬마 시절 사진을 보며 각자 자신들의 표정을 연구하던 중 양세찬이 의외의 불만을 터트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고 한다. 대체 어떤 부분이 양세찬의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일지, 과거 모습을 완벽 재현한 양형제의 사진 촬영 완성본은 어떨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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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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