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남궁민이 드라마 '스토브리그' 포상휴가에 불참한다.
14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남궁민이 미리 잡혀있던 스케줄을 소화해야 해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포상휴가에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3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다. 특히 지난 15회에서 해체 위기에 놓인 드림즈를 백승수(남궁민)단장이 매각하겠다고 선포하는 '심폭 엔딩'이 펼쳐지면서, 결말에 대한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스토브리그' 출연진은 오는 17일부터 3박 4일 동안 사이판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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