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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는 최근 멕시코의 신예 스타 로돌포 피사로를 영입했다. 플레이메이커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피사로를 데려오기 위해, 마이애미는 몬테레이에 이적료 1200만달러(약 142억원)을 지불했다. 피사로는 메디컬 테스트를 마치고 팀 훈련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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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 한 자리를 놓고 어떤 거물급 스타를 데려올 지 관심이 모아진다. 베컴 구단주는 자신의 영향력을 활용해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스타 선수 영입을 하는데 공을 들이고 있다. 최근에는 네이마르가 언젠가는 베컴과 함께 마이애미에서 뛰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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