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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형제와 스타일리스트는 모든 일정을 끝낸 후 집으로 돌아왔다. 양형제는 자신들의 인터뷰를 위해 밤낮없이 의상을 만든 스타일리스트를 위해 특별한 식사 메뉴를 제안했다. 바로 이영자가 추천했던 '명란떡국'이었다. 마침 새해맞이 떡국을 못 먹었다는 스타일리스트에게 딱 맞는 메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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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양세형은 모든 인맥을 총동원, 누군가로부터 이영자의 시크릿 레시피를 알아내는 것에 성공했다. 익명의 제보자는 목소리 변조까치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과연 누구에게도 쉽게 알려주지 않는 이영자의 시크릿 레시피는 무엇일지, 양세형의 손맛으로 완성된 명란떡국은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킬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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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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