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양세형-양세찬이 명란떡국 만들기에 도전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 김선영 / 이하 '전참시') 91회에서는 양세형-양세찬, '양형제'가 스타일리스트를 위해 식사를 준비한다. 양형제의 다사다난한 식사 준비 과정이 시청자를 눈물 쏙 빠지게 웃게 만들 예정이다.
이날 양형제와 스타일리스트는 모든 일정을 끝낸 후 집으로 돌아왔다. 양형제는 자신들의 인터뷰를 위해 밤낮없이 의상을 만든 스타일리스트를 위해 특별한 식사 메뉴를 제안했다. 바로 이영자가 추천했던 '명란떡국'이었다. 마침 새해맞이 떡국을 못 먹었다는 스타일리스트에게 딱 맞는 메뉴였다.
이후 야심 차게 요리를 시작한 양형제는 뜻밖의 난관에 봉착했다고 한다. 양형제는 이 어려움을 헤쳐나가기 위해 열띤 토론을 이어가기 시작했다고. 과연 요리를 잘 하는 것으로 유명한 양세형까지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문제는 대체 무엇일까.
결국 양세형은 모든 인맥을 총동원, 누군가로부터 이영자의 시크릿 레시피를 알아내는 것에 성공했다. 익명의 제보자는 목소리 변조까치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과연 누구에게도 쉽게 알려주지 않는 이영자의 시크릿 레시피는 무엇일지, 양세형의 손맛으로 완성된 명란떡국은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킬지 기대된다.
한편 양형제의 좌충우돌 명란떡국 만들기가 공개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91회는 2월 15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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