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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로이의 단밤포차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레벨 업'하고 출격했다. 박새로이가 반란의 시작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지난 14일 방송된 4회 시청률은 12%(전국 10.7%, 수도권 12.0% /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돌파,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갈아치우며 폭발적 반응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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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드디어 다시 만난 박새로이와 장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새로이의 출소 이후 10여 년 만의 재회, 그 시간이 무색한 두 사람의 뜨거운 눈 맞춤에 긴장감이 증폭된다. 박새로이의 곁에서 공기의 흐름을 읽는 듯한 조이서의 눈빛도 의미심장하다. 차근히 복수를 준비하는 박새로이의 '빅 픽처'에 장회장의 갑작스러운 등장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오수아에게 지시도 모자라 그가 직접 박새로이 앞에 나타난 까닭은 무엇일까. 박새로이와 장회장 사이에서 흔들리던 오수아의 선택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박새로이, 장회장의 악연을 넘어, 본격적으로 불붙은 단밤과 장가의 맞대결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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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제작진은 "반란의 서막을 올린 가운데 다시 마주한 박새로이와 장대희 회장. 박새로이의 반격에 장가는 어떻게 맞설지 뜨거운 맞대결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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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