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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묻자 서동주는 "지적 재산 중에서도 상표 저작권을 전문으로 일하고 있다. 사실 일은 너무 잘 풀리고 있는데 연애가 문제인 것 같다. 지금은 썸과 사랑 그 중간에서 잘 만나고 있다"며 "전 늘 연애중이다. 지금은 평범한 샐러리맨을 만나고 있다. 진지한 방향으로는 가고 있지만 진정한 사랑을 만나기가 어렵다"고 열애 고백과 함께 짧아지는 연애에 대한 고민 상담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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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서동주를 위해 가장 이상형에 적합한 이상민과의 즉석 통화 연결이 시작,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전화 연결이 된 이상민은 "서동주 씨를 싫어할 사람이 있나"라면서도 "내가 단점이 많다. 동주 씨에게는 좋은 남자가 더 많을 것"이라고 겸손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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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또 서장훈과 이수근이 시댁의 반대에도 결혼식을 강행할 수밖에 없었던 10살차 부부에게 인생 선배의 따뜻한 격려를 건넨다. 이날 두 보살을 찾아온 10살차 부부는 까맣게 타들어간 속사정과는 달리, 한없이 밝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고민녀는 극심한 나이차는 물론 시댁에 못 미치는 집안 사정 때문에 며느리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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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