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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미선은 청취자들에게 인사하라는 김영철의 말에 카메라를 찾지 못했다. 김영철은 "방송 33년 차인데 아직도 카메라를 못 찾느냐"고 타박했고 박미선은 "예전에도 보이는 라디오가 있었을 건데 저희는 잘 안했다"며 억울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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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철없는 신입사원에 대한 사연에 "요즘은 회사에 엄마들이 전화한다더라"라며 "그건 그 사람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그 어머니가 문제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은 세 살 때의 가정교육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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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남편 이봉원에 대해 "귀여워서 산다"며 얼굴을 보지 않는다는 김영철에 말해 정색하며 "저는 얼굴보고 결혼했다"고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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