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신영이 '아들 바보'로 등극했다.
장신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둥이 아들 둘 웃는 모습. 심장아 나대지 마! 넘넘 사랑스럽잖아. 너희 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장신영-강경준의 큰아들이 동생을 무릎 위에 앉힌 채 졸업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손을 꼭 잡은 채 동생을 챙기는 의젓한 정안 군과 형의 품이 편안한 듯 연신 밝게 웃으며 사진을 찍는 동생의 깜찍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형의 학사모를 쓰고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동생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5월 강경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9월에는 둘째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