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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리버풀의 에이스'로 활약하던 쿠티뉴는 지난 2018년 1월 FC바르셀로나로 둥지를 옮겼다. 당시 쿠티뉴는 리버풀에 1억4200만 파운드라는 천문학적 이적료를 남기고 떠났다. 하지만 쿠티뉴는 FC바르셀로나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했다. 이내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 이적했다. 리버풀을 떠난지 2년. 쿠티뉴의 리버풀 복귀설이 솔솔 흘러나오고 있다. 만약을 대비해서다. 리버풀은 현재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 등 주축 공격수가 건재하다. 하지만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등 대표팀 문제로 한동안 자리를 비워야 할 가능성이 있다.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은 이들의 빈자리를 채울 적임자로 쿠티뉴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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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 팀은 보강이 필요하다. 가까운 미래에 쿠티뉴를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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