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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KBS 관계자는 "한상헌 아나운서 하차는 확정되지 않았다. 현재 제작진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상황을 파악한 후 입장을 정리하겠다"며 "20일 '생생정보'를 녹화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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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은' 지난 18일 '한상헌 아나운서 수시 성관계 논란'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언론에 보도된 '유흥주점에서 3억 협박 당한 남자 아나운서'의 정체는 한상헌"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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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변호사는 "B씨와 C씨는 아나운서가 돈이 굉장히 많이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3억을 내놔라 한 것 같은데, 돈이 없으니까 200만원을 뜯은 것"이라고 말했고, 이를 듣던 김세의 전 기자는 "KBS는 월급이 적다. 연예인처럼 어마어마하게 벌지는 않는다"면서 "어떻게 보면 연애를 했다"라며 A씨와 B씨와의 관계를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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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