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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전날 오전 11시께 두통 증상 등을 보여 인천시 부평구 한국GM 부평공장 내 부속의원을 방문했다. 부속의원은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기고 시설을 전면 폐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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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에서 근무 중인 B씨는 지난 12일 고향인 대구에서 자녀의 진료를 위해 46번 확진자가 근무하던 병원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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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B씨는 가족 3명과 함께 여수의 선별진료소에서 엑스레이 촬영과 검체를 채취했으나 가족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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