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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엑스(XX)'를 통해 대중들에게 연기자로 첫 인사를 전한 안희연은, 주인공 '윤나나'로 활약하며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했다. 안희연은 안정적인 연기에 더해진 걸크러쉬 매력으로 '이루미'역의 황승언과 특별한 워맨스를, '박단희'역의 배인혁과는 설렘 가득 러브라인을 선사해 극의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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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엑스(XX)'의 마지막 회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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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희연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인 첫 연기였다. 그런 의미에서 '엑스엑스(XX)'에 대한 애정이 남다를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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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가 있다면?
드디어 나나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용기를 내는 결정적인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엑스엑스(XX)'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한마디.
나나를 통해 나 자신을 다시금 되돌아볼 수 있었고, 또 한 단계 성장 할 수 있었다.
'엑스엑스(XX)', 그리고 나나와 루미의 성장 과정이 드라마를 시청해주신 시청자 분들께도 좋은 영향을 드릴 수 있었기를 바란다. 내겐 너무나 사랑스러웠던 '엑스엑스(XX)'를 생각보다도 더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황송하다. 정말 감사 드린다.
한편, '엑스엑스(XX)'의 마지막 회는 21일 밤 MBC에서, 유튜브에서는 26일과 27일에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