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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젝스키스는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위 모습과 180도 다른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평균 나이 42세인 젝스키스가 세상 유치한 주제로 다투거나, 끊임없이 장난을 치는 등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그런 젝스키스의 컴백 무대 비하인드가 드디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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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멤버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은지원의 무한 참견을 받아쳤다. 장수원은 "지원이 형한테 맞추자"면서 은지원의 의견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이재진은 은지원의 지적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반격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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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송팀장에서 송실장으로 승진, 이영자와 아쉬운 작별 인사를 했던 송성호는 이번에는 이영자가 아닌 트로트 가수 조명섭의 매니저로 돌아왔다. 송성호는 "22살인데 어르신을 모시고 다니는 것 같다. 심지어 이영자 선배님 보다도 더 선배님 같은 느낌이다"라고 조명섭을 제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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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 가서도 조명섭의 무대 동선을 체크하고 컨디션을 꼼꼼하게 신경쓰며 매니저로서 능수능란해진 서포트를 했다. 조명섭은 송성호 매니저에게 "항상 저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