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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 지단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는 23일(한국시각) 스페인 발렌시아의 시우다드 데 발렌시아에서 열린 레반테와의 2019~2020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원정 경기에서 0대1 충격패했다. 이날 패배로 레알 마드리드(승점 55)는 FC바르셀로나(승점 55)에 밀려 2위로 주저앉았다. 무패행진을 '15'에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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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답답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영국 언론 데일리 스타는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레반테전에서 패한 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아자르를 향해 비난을 쏟아 부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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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 얘기까지 나왔다. 이 매체는 '한 팬은 시즌 내내 아자르를 보지 못했다며 방출을 얘기했다. 또 다른 팬은 아자르를 두고 베일 2.0(레알 마드리드 소속 가레스 베일도 잦은 부상으로 이탈)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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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