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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23일(한국시각) '제라드는 감독으로서 프랭크 램파드와의 경쟁 관계를 새롭게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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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제라드는 "첼시는 한동안 선수 이적 금지를 당했다. 램파드는 그 기간 동안 팀을 이끌었다. 자랑스럽다. 나와 램파드는 선수 시절 함께 뛰었기 때문에 비교 당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하지만 우리는 완전히 다른 리그에 속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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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버풀의 레전드인 제라드는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의 뒤를 이을 것이라는 의견이 팽배하다. 제라드는 "내가 오랜 시간 리버풀의 주장이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그렇게 추측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내가 충분히 잘 해야 한다는 것을 안다. 물론 내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상의 준비를 하고 싶다. 그렇지 않으면 실직할 것이다. 다만, 지금 리버풀에 갈 준비가 돼 있냐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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