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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삼성생명은 23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BNK와의 2019~2020 하나원큐 여자프로농구 홈경기에서 64대67로 패했다. 삼성생명(8승15패)는 4연패 늪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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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돌아온 윤예빈과 박하나에 대해서는 "둘 다 괜찮다고 해서 투입했다. 윤예빈은 나쁘지 않았는데, 햄스트링이 올라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박하나는 체력적인 부분이 부족하다. 재활만 하다가 왔다. 본인 의지로 넣었는데, 체력이 부족해 힘들어 한다. 상황을 조금 더 봐야 할 것 같다. 괜찮으면 조금씩 뛰게 하고 안 되면 재활 시켜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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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생명은 27일 아산 우리은행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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