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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압도적인 연기 앙상블이 더해져 2020년,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영화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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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감독 샘 멘데스)은 하루 동안 4만9811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27만 8747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1917'은 독일군의 함정에 빠진 아군을 구하기 위해 적진을 뚫고 전쟁터 한복판을 달려가는 두 영국 병사가 하루 동안 겪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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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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