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봉태규는 "아내를 두 번 만나고 프러포즈를 했다"면서 아내 하시시박과의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우연히 아는 지인이 술 한 잔 하자고 부른 자리에 지금의 아내가 있었다. 얘기를 해보니 멋있는 사람이더라"며 "처음 만나고 나서 집에 왔는데 심장이 뛰어서 잠을 못 잤다. 첫 눈에 반한 걸 몰랐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아내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 생일도 어디 사는지도 몰랐다. 좋아서 미치겠더라"라며 아내 하시시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봉태규의 아내 하시시박은 사진작가로 활동 중이다.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사진을 찍는 작가로 유명한 하시시박은 밴드 혁오, 가수 용준형,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와 함께 사진 작업을 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