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장윤정-도경완 가족은 부산 여행 둘째 날을 맞이했다. 이들은 넓은 부산 바다를 보면서 이들은 새해 소망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경완 아빠의 소원은 단연 투꼼남매 연우-하영이의 건강이었다. 특히 도경완은 연우가 건강할 수 있도록 밥을 잘 먹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때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겨울 바다에도 들어갈 수 있냐는 연우의 질문에 도경완은 "들어갈 수 있다"고 답했다. 연우 역시 아빠에게 밥을 잘 먹겠다고 약속했다.
Advertisement
이처럼 장윤정-도경완 가족은 지난해 12월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 가족으로 합류, 단란한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받고 있다. 그럼에도 강봉규 PD는 이들의 비하인드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피하며 PD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자했다. 그는 "시청자분들이나 모든 분들에게 이 가족에 대한 제작진의 메시지는 화면으로 보여드린 것 같다. 화면을 통해 확인해 달라"며 "말로 하는 건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Advertisement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