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 PD는 "'나 혼자 산다' 팀에는 감사한 생각이다. 저희가 하와이 촬영을 갈 때 온다고 하셔서 '굳이 MBC가 왜 오는 거지'라고 생각했지만, 홍보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으로 알겠다고 했는데 진짜 오셨더라. '나 혼자 산다'가 우리나라에서 1등 예능으로 아는데, 거기서 먼저 남궁민 선배가 홍보해주신 점에서 저희 프로그램에 있어서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나중에 조병규 씨와 윤병희 씨가 나온 것도 재미있게 들었다. 우리가 먼저 스카우트팀으로 보내는 것을 얘기를 했었는데, 방송에서 나오는 걸 보면서 '이게 친해지는구나' 생각했고, 둘 사이가 예능 덕분에 더 돈독해진 것도 있었다. 만날 기회가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둘이 친해진 것을 보고 도움을 받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사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