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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대구 41명, 경북 12명, 부산 12명, 경기 2명의 추가 확진자 발생했다. 서울·대전·울산에서도 각 1명씩 추가 확진 환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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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검사를 진행 중인 인원은 총 1만1,631명으로 이날 오전 9시 8,725명 대비 2,906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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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 확진자 수는 이날 일본 확진자 수 767명(크루즈선 내 634명 포함, 23일 오후 4시 기준)을 넘어섰다. 전세계에서 중국 다음으로 확진자 수가 많은 국가가 된 것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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