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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9분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의 도움을 받은 바이날둠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지만 불과 3분만인 전반 12분 디옵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강등권의 웨스트햄은 후반 9분 포르날스가 역전골까지 터뜨리며 2-1로 앞서나갔다. 그러나 지지 않는 리버풀의 공세는 뜨거웠다. 결국 후반 23분 살라의 동점골이 터졌고, 후반 36분 마네의 재역전골까지 작렬하며 3대2로 승리했다. 69.6%의 점유율, 25개의 슈팅, 10개의 유효슈팅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1-2로 밀리는 상황에서 기어이 2골을 몰아치며 승리를 일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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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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