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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는 류현진을 4년 8000만달러에 영입하면서 에이스 역할을 기대했다. 영입 당시부터 사실상 1선발을 확정지었다. 'MLB.com'은 류현진에 이어 태너 로아크-체이스 앤더슨-맷 슈마커-야마구치 ??을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했다. 마무리 투수로 켄 자일스가 이름을 올렸다. 주전 포수로 대니 잰슨을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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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은 3번-1루수로 출전할 것으로 예상했고,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일본인 타자 쓰쓰고 요시토모는 5번-지명타자로 선정됐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는 변함 없이 1번-지명타자로 예상했다. LA 다저스에서 미네소타 트윈스로 팀을 옮긴 마에다 겐타는 3선발로 나설 것이라는 예측이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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