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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 꼬마에서 '문제적 소녀' 손예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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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를 통해 어린 시절 주목 받게 된 손예림은 "'슈퍼스타K'에 출연한 건 내가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다. 음악을 하게 된 가장 큰 계기다. 데뷔를 하고 음악을 할 수 있었던 건 '슈스케' 출연이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덕분에 좋은 기회도 많았고,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연예인에게는 정말 큰 수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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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여러 번 꿈이 바뀌면서도 '가수'는 빠지지 않았다고 전한 손예림은 "지금까지 노래를 하면서 회의감이나 의심이 단 한 번도 들지 않았다'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특히 그녀는 "무대가 너무 좋다. 노래를 부르는 행위와 더불어 무대에 오르면 더 신이 난다. 언젠가 꼭 슈퍼볼 무대에 서보고 싶다. 어마어마한 규모와 다양한 관객들 앞에서 퍼포먼스를 하는 건 얼마나 재미있을까 궁금하다"며 천생 뮤지션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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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렷한 색을 가진 뮤지션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가수 손예림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3월호와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