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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의 바이러스를 없애기 위해 환기를 자주 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폐쇄된 병동의 집단 감염사례 등을 고려하면 폐쇄된 공간에서는 전염 위험성이 많이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미세먼지 등 실외오염 물질보다 환기하지 않은 상태에서 발생한 실내오염물질이 폐에 도달할 확률이 1,000배 높으며, 실제 전 세계적으로 연간 실내 공기 오염이 원인이 된 사망자는 약 430만 명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매년 겨울철부터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으로 마음 편히 창문을 열어 두기는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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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의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는 산소발생기에서 편백나무 약 250그루에 해당되는 고농도산소(95%)를 피부 안과 밖에 공급한다. 대기 중 산소의 농도는 약 21%로 이보다 높은 산소 농도를 고농도 산소라 한다. 고농도 산소가 신체에 공급되면 외부 이물질, 세균 바이러스에 대한 인체 방어 시스템인 면역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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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의 효능에 관련된 연구에 의하면 작은 산소 입자는 신체의 노폐물과 오염물질을 정화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 의학저널리스트 매케비는 '우리 몸을 스스로 정화하는 방법은 체내에 축적된 오염 물질에 산소를 공급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신체 자정 능력, 면역력 증대에 산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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