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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율희는 갓 태어난 쌍둥이 사진을 공개했다. 엄마, 아빠를 똑 닮은 쌍둥이의 깜찍한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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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율희는 "많은 분들께서 주신 사랑과 응원, 그리고 조언들 모두 잊지 않고 앞으로도 힘차게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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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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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많은 분들께서 쌍둥이 출산을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힘차게 회복하고 있습니당.
오늘이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아쉽기도하면서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네요.
많은 분들께서 주신 사랑과 응원, 그리고 조언들 모두 잊지않고 앞으로도 힘차게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족같은 분위기로 편하게 촬영할 수 있게 해주신 살림남 모든 스텝분들께 고생하셨다고 전해드리고 싶어요♥
저에게 또 이런 소중한 인연이 생길 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아요.
살림남 식구분들 너무 감사해요. 최고!
supremez@sportschosun.com